12일밤 10시쯤 서울 궁동의 한 골목길에서 44살 양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주차를 하기 위해 후진하다가 69살 김모 씨가 몰던 자전거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왼쪽 다리와 얼굴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밤 시간대에 비까지 내려 좁은 골목길에서 주차를 하던 양 씨가 뒤에 있던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2일밤 10시쯤 서울 궁동의 한 골목길에서 44살 양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주차를 하기 위해 후진하다가 69살 김모 씨가 몰던 자전거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왼쪽 다리와 얼굴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밤 시간대에 비까지 내려 좁은 골목길에서 주차를 하던 양 씨가 뒤에 있던 김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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