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업급여를 받은 근로자가 40만 명을 넘어서 월별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급여 수령자 수는 40만 428명, 수령액은 3천 10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96년 제도가 시작된 뒤 월별 최대 규모입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급증했던 신규 신청자가 2월 실업급여를 받음에 따라 지급 인원과 지급액이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실업급여를 받은 근로자가 40만 명을 넘어서 월별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급여 수령자 수는 40만 428명, 수령액은 3천 10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96년 제도가 시작된 뒤 월별 최대 규모입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이후 급증했던 신규 신청자가 2월 실업급여를 받음에 따라 지급 인원과 지급액이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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