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 씨는 자신의 식당 바로 앞에 있는 식당의 장사를 방해하기 위해 이 식당이 식수로 사용하는 우물에 500ml 농약 한병을 넣었는데요.
식당주인이 조리를 하려다 우물에서 농약냄새가 나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자 김 씨는 자수했다고 합니다.
경북 포항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 씨는 자신의 식당 바로 앞에 있는 식당의 장사를 방해하기 위해 이 식당이 식수로 사용하는 우물에 500ml 농약 한병을 넣었는데요.
식당주인이 조리를 하려다 우물에서 농약냄새가 나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자 김 씨는 자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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