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EU 회원국 중 대기오염 가장 심각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3.07 08:51 조회 조회수 불가리아의 대기가 유럽연합 회원국 가운데 가장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가리아 환경·수질부에 따르면 불가리아 전역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 당 55마이크로그램으로 EU 평균치의 2배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가리아의 경우 공해 방지장치가 없는 낡은 자동차가 많고 서유럽에서 수입된 중고차에 대한 규제가 거의 없는 것이 대기오염을 확산시킨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MC몽 "고소해, 끝까지 가자"…'김민종 도박설' 폭로 후 동영상 기사 90년생인데 흰 머리카락?…검색 폭주에 뜬 '과거 발언' 동영상 기사 "남산터널 막고 웨딩 촬영" 사진 반전…지인 나타나더니 "국힘 단톡방 착각해서"…여당 의원들 나가게 한 메시지 동영상 기사 "한국 새 감독" 스페인 현지 발칵…"3연속 경질"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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