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악작품이 일본의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이색적인 연주회가 일본에서 열렸습니다.
작곡가 박범훈 중앙대 총장은 5일 저녁 일본의 전통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아시아 재팬'이 도쿄의 기오이 홀에서 열린 특별공연에서 자신이 작곡한 국악작품의 연주를 지휘했습니다.
박총장은 그동안 한·중·일 3개국의 민족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창단해 세 나라를 돌며 매년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악작품이 일본의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이색적인 연주회가 일본에서 열렸습니다.
작곡가 박범훈 중앙대 총장은 5일 저녁 일본의 전통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아시아 재팬'이 도쿄의 기오이 홀에서 열린 특별공연에서 자신이 작곡한 국악작품의 연주를 지휘했습니다.
박총장은 그동안 한·중·일 3개국의 민족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창단해 세 나라를 돌며 매년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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