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학 신입생 노리는 '사기' 기승

대학 신입생들을 노리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입학할 학교를 찾은 A씨는 '1학년부터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는 선배의 친절한 설명에 189만원을 내고 전화 영어회화에 등록을 했는데요.

이후, 전화는 불통이고 선배라던 사람은 알고 보니 어학교재 판매원이었습니다.

또 서울의 한 대학 정문에서는 '신입생들에 한해서 2만원만 내면 무제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며 홍보를 했는데요.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