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70년대 청계천 철거민들이 옮겨와 살면서 30년 넘게 그 시절의 정겨운 모습을 간직한 거여동 개미마을에서 여든 일곱의 나이에 7년째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의료인이 있습니다.
'거여동 슈바이처'로 불리는 주정빈 박사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앵커>
70년대 청계천 철거민들이 옮겨와 살면서 30년 넘게 그 시절의 정겨운 모습을 간직한 거여동 개미마을에서 여든 일곱의 나이에 7년째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의료인이 있습니다.
'거여동 슈바이처'로 불리는 주정빈 박사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