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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콩고에 '댐' 지어주고 '광물' 받는다

한국이 콩고에 댐을 건설해 주고 대신 광물자원을 들여오는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콩고 광산기업 GFI와 댐건설과 광물자원 분야 합작법인 두 곳을 설립하고, 먼저 이달 말 콩고 코니 댐 재개발 사업의 타당조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 체결로 우리나라는 연간 40만t 규모의 구리와 2만t 규모의 코발트를  들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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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전화예약 당일에 예약을 취소해도 앞으로는 일정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숙박업이나 공연업, 여행업 등에서 인터넷이나 전화로 예약한 뒤 사용시간에 임박해 예약을 취소해도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용 당일 취소할 때, 숙박업은 20에서 80%, 공연업은 30%, 해외여행은 50%를 공제하고 남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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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은행들이 문을 여는 시간과 닫는 시간이 30분씩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국민, 신한, 기업은행은 중앙노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영업시간 변경안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 영업시간은 현재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에서 다음달 1일부터는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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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경색 여파로 등록 대부업체 수가 지난해 말 현재 1만 6천359개로 지난해 6월보다 2천 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등록된 대부업체도 작년 6월 말 6천432개에서 12월 말 6천143개로 289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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