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때 시작돼 2002년까지 50만 명이 참여했던 중앙정부 차원의 공공근로가 7년 만에 부활합니다.
정부는 고용창출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지는 공공 근로사업을 중앙정부 차원으로 확대해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공공근로사업에는 최소한 2조 원을 투입될 예정으로, 실업 급여를 받지 못하는 영세기업 실직자와 폐업한 자영업자 등 30만 명이 대상입니다.
정부는 특히 이들에게는 단순 노무직에서 벗어나 노후시설 개량이나 학교시설 현대화, 관공서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등 다소 복잡한 업무를 맡긴다는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