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를 비롯한 MBC의 7개 관계사들이 2~4일 잇따라 주주총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제주MBC는 정준 전 사업국장, 울산MBC는 황희만 논설위원, 원주MBC는 김정수 라디오본부장, 포항MBC는 남정채 신사옥추진본부장을 각각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MBC미디어텍과 MBC아카데미는 최천전 제작기술국장과 성경환 전 아나운서 국장을, MBC글로벌(미주법인)은 최영근 TV제작본부장을 각각 새 대표이사로 뽑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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