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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국회 폭력사태를 빗대 막장국회라는 말이 나오자 석탄공사 사장이 이런 경우 막장이란 말을 쓰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민의의 전당에서 우리 사회의 왕따로 전락해 가는 국회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마음 역시 편치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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