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3.1 운동 90주년을 맞아 천안 독립기념관과 서울 탑골공원 등에서 3.1절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3부요인과 애국지사, 주한 외교단 등 2천 5백 여명이 참석하며, 만주지역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한 장기초 선생 등 119 명의 애국지사들에게 포상이 실시됩니다.
또, 서울과 강릉 대구 등 전국 57개 지역에서는 3.1 만세 운동 재현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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