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소실된 숭례문 복원에 쓸 춘양목이 26일 봉화에서 벌채됐습니다.
26일 벌채한 춘양목은 봉화군 상운면 가곡리에 사는 권영규 씨가 기증한 수령 100년 이상된 나무로 둘레 210cm, 높이 20m, 지름 67cm 크기입니다.
이 춘양목은 전국에서 12명이 기증의사를 표명한 160여 그루 가운데 숭례문 복원용으로 유일하게 채택됐습니다.
(TJB)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 복원에 쓸 춘양목이 26일 봉화에서 벌채됐습니다.
26일 벌채한 춘양목은 봉화군 상운면 가곡리에 사는 권영규 씨가 기증한 수령 100년 이상된 나무로 둘레 210cm, 높이 20m, 지름 67cm 크기입니다.
이 춘양목은 전국에서 12명이 기증의사를 표명한 160여 그루 가운데 숭례문 복원용으로 유일하게 채택됐습니다.
(TJ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