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직권상정과 관련해 총파업 재개를 선언함에 따라 MBC 노조가 26일 아침 6시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SBS노조와 EBS, CBS 노조 등도 26일 각각 긴급회의를 열고 총파업 참여 수위와 방법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총파업은 한나라당이 미디어 관련 법을 철회할 때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지난해 말 13일간 진행된 1차 파업 때보다 수위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직권상정과 관련해 총파업 재개를 선언함에 따라 MBC 노조가 26일 아침 6시부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SBS노조와 EBS, CBS 노조 등도 26일 각각 긴급회의를 열고 총파업 참여 수위와 방법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언론노조는 이번 총파업은 한나라당이 미디어 관련 법을 철회할 때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지난해 말 13일간 진행된 1차 파업 때보다 수위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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