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 형사 5부는 자신이 일하던 대형 할인매장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미국산 쇠고기를 빼돌렸다가 호주산으로 둔갑해 납품한 혐의로 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 씨는 까르푸에서 일하던 지난 2005년 9월 유통기한이 지난 미국산 쇠고기 19t을 빼돌린 뒤 육류수입업체를 통해 호주에서 정식 수입한 것처럼 매장에 재납품하고, 2억 8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 형사 5부는 자신이 일하던 대형 할인매장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미국산 쇠고기를 빼돌렸다가 호주산으로 둔갑해 납품한 혐의로 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 씨는 까르푸에서 일하던 지난 2005년 9월 유통기한이 지난 미국산 쇠고기 19t을 빼돌린 뒤 육류수입업체를 통해 호주에서 정식 수입한 것처럼 매장에 재납품하고, 2억 8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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