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을 갖고 있다가 교통 사고를 당해 이 기록을 놓칠 우려에 놓인 미국 여성 소식을 24일 전해드렸는데요.
25일은 세계에서 가장 긴 수염에 도전중인 인도 남성 얘기를 소개합니다.
올 쉰 두 살인 인도의 초등학교 교사 라마타 씨는 35년 전인 17살 때부터 면도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길러온 수염이 무려 2m 10cm를 넘었습니다.
이 엄청난 수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웃 친구들까지 나서야한다고 합니다.
해마다 약 14cm씩 자라나는 이 수염으로, 라마타 씨는 세계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세워진 세계 최장 수염 기록은 노르웨이 출신 랑세트 씨가 세운 5.3m입니다.
라마타 씨의 도전은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