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회 째를 맞는 경기 국제보트쇼의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수도권소식 오늘(24일)은 수원을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영춘 기자. (네, 수원입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수원입니다.
경기도 화성 전곡항일대에서 펼쳐지는 제2회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어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해 6월 화성 전곡항 일대에서 펼쳐졌던 제1회 경기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 행사 모습입니다.
해양 레저 관련 상품 600억 원 어치가 거래됐고 3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올해 제2회 행사를 100일 앞두고 김문수 지사를 포함한 참석자들은 대형 트리에 소원지를 달며 보트쇼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또, 개최 카운트다운 전광판 제막식과 경제활성화 희망을 담은 핸드프린팅 행사도 펼쳤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우리 해양레저산업은 대형선박 이상으로 큰 세계시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앞선 해양레저산업 국가로 발돋움하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에는 해양소년단 어린이들이 참석해 분위기를 돋구었습니다.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올해 보트쇼에는 국내·외 250여 개 업체와 200여 개 사의 투자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경기도는 관람객 4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