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4시 반쯤 광주 비아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31살 허모 씨와 허 씨의 아들로 보이는 5살과 2살 난 남자아이가 숨졌습니다.
안방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3일 새벽 4시 반쯤 광주 비아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31살 허모 씨와 허 씨의 아들로 보이는 5살과 2살 난 남자아이가 숨졌습니다.
안방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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