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우던 애완용 침팬지가 사람을 공격했습니다.
공격을 받은 사람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태어난지 14년된 애완용 침팬치가 주인의 친구를 공격했습니다.
12분간 계속된 무차별 공격으로 이 친구는 얼굴과 손에 심한 상처를 입어 중태에 빠졌습니다.
침팬지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애완용 침팬치의 돌발 행동의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침팬지는 과거 한때 의류와 음료수 광고에도 출연하면서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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