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정부와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동참하는 새로운 거국체제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백 명예교수는 관훈클럽 초청 포럼 강연에서 한국은 단순한 경제위기를 넘어 국가적인 비상시국에 처해 있다면서, 폭넓은 국민통합을 위해 시민사회가 국민통합의 경륜을 갖추고 참여하는 거국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백낙청 명예교수 "위기극복 거국체제 구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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