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후계자로 3남인 김정운이 결정됐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베이징발 기사에서 북한 정권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군 중추기관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이 지난달 26살의 김정운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결정했다는 내부 통달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 후계자 지목에 대해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후계자로 3남인 김정운이 결정됐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베이징발 기사에서 북한 정권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군 중추기관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이 지난달 26살의 김정운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결정했다는 내부 통달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 후계자 지목에 대해 아직까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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