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인형 탄생 50주년을 맞아, 14일 뉴욕 패션 위크에서는 '바비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1959년,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첫 선을 보인 바비인형은 이후 당대의 최신 유행을 함께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베라왕, 타미 힐피거, 캘빈 클라인 등 50명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바비를 위한 독특한 디자인을 출품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비를 꼭 빼닮은 8등신 모델들이 마치 살아있는 인형 같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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