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고비 때마다 국가원로로 역할을 해오신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라며 애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떠나는 순간까지 몸소 사랑을 실천하신 추기경님의 뜻을 받들어 어려울 때 서로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여야 각 정당도 "우리 시대 양심의 대변자였던 큰 별이 졌다"며 일제히 대변인 논평을 내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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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고비 때마다 국가원로로 역할을 해오신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라며 애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떠나는 순간까지 몸소 사랑을 실천하신 추기경님의 뜻을 받들어 어려울 때 서로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여야 각 정당도 "우리 시대 양심의 대변자였던 큰 별이 졌다"며 일제히 대변인 논평을 내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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