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내 신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이 다른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는 지난해 도내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9.9%로 석탄과 석유에 이어 제3의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전국 평균인 2.4%에 비해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풍력과 수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생산은 1,550GWh로 전체 발전량의 27.1%를 차지해 전국 평균인 1.1%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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