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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쌍용차 협력업체, 긴급자금 지원요청

부품대금을 결제받지 못해 자금난에 처한 쌍용차 협력업체들이 부도를 막기 위해 긴급자금을 조성해 줄 것을 쌍용차 법정관리인에게 요청했습니다.

쌍용차 협력사 모임인 협동회는 협력업체 주요 관계자들이 서울 역삼동 포스틸 타워에서 쌍용차 법정관리인과, 납품업체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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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강정원 행장과 임원들은 어제(1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시승식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국민은행 임직원들은 본점을 비롯해, 여의도 내에서 부서 간 업무협의를 위해 이동할 때 자전거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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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이 시행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대우 등 5개 증권사를 찾은 투자자 9만 5천여 명의 성향을 분석한 결과 '안정추구형'이 2만 8천 명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적극투자형' 26%, '위험중립형' 18%, '안정형' 17% 순이었고 모든 상품에 대한 투자권유가 가능한 '공격투자형'은 10%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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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사회를 열어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20% 가량 축소하는 것을 골자로 한 비용 절감안을 보고했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예외없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에서, 전경련도 그같은 노력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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