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서울시와 함께 다자녀 가구에 대한 신차구매 할인 등을 골자로 한 '출산장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서울에 주소지를 둔 가구 중 올해 자녀를 출산하거나 이미 다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구, 서울시가 발행한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 가구가 신차를 구입하면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미 서울시는 조례를 통해 다자녀가구에 대해 자동차 취·등록세를 50% 감면해주고 있고 2007년부터는 자녀 둘 이상 가구에 대해 가격할인과 포인트 적립 등 혜택을 주는 다둥이 행복카드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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