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동서 30대 여성 수면제 자살 소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2.08 11: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7일 밤 11시 50분쯤 38살 박 모 씨가 부산시 사직동 자신의 집 안에서 수면제를 과다 복용하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 씨는 당시 남자친구와 심한 말다툼하다 갑자기 연락이 끊겼으며, 박 씨의 자살을 우려한 남자친구의 신고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박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강 나타나 싹쓸이해 갔다"…수상한 외국인 뜨자 발칵 동영상 기사 "체중 고작 3㎏" 굶어죽은 7개월 아기…부모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카운터' 열리자마자…"코앞에서 당했다" 인천공항 결국 동영상 기사 손가락 끼기만 하면 '척척'…'세계 1위' 한국에 동영상 기사 차 빼러 내려갔다 순식간에…"성인 남성도 못 나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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