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오랜 가뭄으로 전국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취수 중단 위기에 놓인 강원도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습니다.
2. 김연아 선수가 내일(7일) 4대륙 대회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합니다. 대회 첫 우승과 사상 첫 200점 돌파에 도전합니다.
3. 민주노총이 핵심 간부의 '성폭력 파문'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4. 강호순에게 살해돼 골프장에 묻힌 것으로 보이는 중국동포의 매장 추정 장소가 2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시신발굴은 월요일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5. 법원이 쌍용차의 법정관리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앞으로 3개월동안 심사를 거쳐 회생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6. 고무줄 형량으로 무전유죄 논란이 일고있는 횡령과 배임 등 5개 범죄에 대해 대법원이 양형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