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황 녹이는 '희망 광고'

박세리·김연아·이승엽…희망 메시지에 뭉클

불황의 골이 깊어질수록 누구나 어깨는 축 처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인지, 10년 전 IMF 때처럼 힘내라는 희망의 광고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광고계에서는 전통적으로 불황일수록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이고 희망찬 메시지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정설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IMF 때보다 더하다는 불황에, 광고에는 '희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10년 전 박세리, 박찬호 선수의 자리는 김연아, 이승엽 선수 등이 대신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당신이 만들 대한민국의 내일이 기대됩니다." ,  "대한민국의 내일을 확신합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에게는 짧은 광고 문구도 힘이 됩니다.

'희망'과 '응원'뿐 아니라, '가족애'와 '웃음' 등을 소재로 보는 이에게 힘을 실어주는 광고가 당분간 광고 시장을 이끌어갈 전망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