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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현대, "4월 금강산관광 재개에 총력"

현대아산은 지난해 7월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이후 비상 경영을 해 왔지만, 이제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며 오는 4월까지는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은 매출 규모가 2천여 억원밖에 안 되는데 매출 손실이 1천 억원에 육박한다며, 현재의 재정과 인력 상황으로는 4월을 넘기기 쉽지 않다고 호소했습니다.

현대아산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시작으로 개성관광과 개성공단사업을 정상화해 금융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경제의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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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업협회 조사 결과 지난달 자동차 생산량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8.4% 감소한 18만 9,360대로 집계됐습니다.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것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국내외 자동차 수요가 감소한데다, 설 연휴와 업체별 감산 체제에 따라 조업 일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월간 생산량은 파업에 따른 조업 차질이 극심했던 2006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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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 조사 결과 지난해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25.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고수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20.3%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 삼성전자는 점유율이 2.6%포인트 높아진 반면, LG디스플레이는 0.1%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특히 대형 LCD 가운데 가장 중요한 LCD TV용 패널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작년 4분기 33.2%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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