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 이어 백화점들이 이르면 다음달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시작합니다.
롯데백화점은 판매물량 확보 등 준비작업이 순조로울 경우, 이르면 다음달 부터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도 다음달 판매 개시 방침을 정하고 준비 물량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백화점들은 설 이전에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검토했지만, 물량이 부족하고 품질이 못 미쳐 판매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화점들은, 미국산 쇠고기 가운데 LA식 갈비 같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부위와 최상급 쇠고기만을 취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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