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마사회-기업은행, 1천억원 중소기업 펀드 조성

기업은행과 한국 마사회가 중소기업 대출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상생펀드'를 조성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펀드는 공기업인 마사회가 중소기업 지원에 써달라며 무이자로 예치한 여유자금 5백억 원에, 기업은행이 지원한 5백억 원을 합쳐 조성됐습니다.

펀드 자금은 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농수축산식품업체와 관련 가공업체 등 중소기업에 우선 지원되는데, 대출금리도 최대 1%포인트 우대 금리가 적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