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라크 지방선거가 성공리에 치러진 것을 축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민족과 종파를 뛰어넘어 수백만의 이라크 시민들이 전국에서 새로운 지방의회 구성을 위해 투표소로 평화적인 발걸음을 했다"며 이번 선거는 이라크의 미래를 위해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퍼트레이어스 미 중부군사령관도 축하성명을 내고 이번 지방선거는 모든 이라크인이 자랑스러워해야 하며 전 세계가 칭찬할만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의원 440명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400개 정당과 단체에서 1만 4천431명이 출마해 3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