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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또 다시 터져나온 인면수심의 잔혹 범죄에 전 국민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여죄를 밝혀내는 건 물론이고요, 오늘(30일) 저희가 지적한 것처럼 민생 치안에 구멍이 뚫린 곳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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