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와 일본 대형 여행사가 일본 관광객 제주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30일 일본 한큐 교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여행상품을 개발해 올해 1만 5천명 이상의 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큐교통사는 일본내 매출 13위의 여행사로 지난 관광객 13만 명을 국내로 보냈고, 1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다른 일본 여행사는 물론 중국 10여 개 여행사와도 업무 협약을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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