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침체로 단독 주택의 가격도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29일 공시한 표준 단독주택 20만 가구에 대한 1월 1일 기준가격은 전국적으로 지난해 보다 평균 1.98% 하락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50% 떨어졌고,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경기는 2.24%, 충남 2.15%로 뒤를 이었습니다.
시·군·구 단위에서는 서울 강남구 4.54%, 송파구 4.51%, 서초구 4.50% 등 강남 3구의 하락률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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