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50여일 만에 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한 '과속스캔들'의 흥행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스크린 속으로 관객을 흡수하고 있는 주인공은 '황기동'역의 아역배우 왕석현 군(5)입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유행했던 '퐁퐁퐁' 춤으로 1000:1의 캐스팅 경쟁률을 뚫었다는 왕석현 군. 그가 처음 감독님 앞에서 뱉은 말은 "일단 춤부터 보시죠"였다는데요.
비범한 대사와 표정 연기로 스타덤에 오른 왕석현 군은 얼마 전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한 신인 가수의 무대 퍼포먼스에서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습니다.
어딜가나 사랑받는 귀여운 5살 소년 왕석현 군이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를 갖고 못다한 끼를 발산했습니다. 함께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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