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남부 랜즈크로나 지역에는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앵무새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인이 화장실로 데려가서 변기에 앉혀 줘야만 대변을 보는 특이한 습성을 갖고 있는데요.
앵무새가 자꾸 가구나 카펫에 '실례'를 하자, 주인이 참다못해 변기를 쓰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킨 결과라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배변훈련 시키기도 쉽지 않은데, 하물며 새에게 변기 사용법을 가르친 주인이 정말 대단해 보이네요. 인내심이 정말 놀랍죠?
사람처럼 화장실 변기를 쓰는 깔끔한 앵무새, '에밀'을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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