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오바마 회동 첫 유럽 정상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1.25 17: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가 유럽 지도자 가운데 처음으로 오바마 미 대통령을 공식 방문할 것이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양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브라운 총리가 2월 말쯤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는 오는 4월 G20 금융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 런던을 방문하는 것이 첫번째 유럽 공식방문이 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무참히 살해당하기 전…울면서 걸려왔던 전화 동영상 기사 산불 현장마다 나타나…'혈세 700억 원' 빼돌렸다 동영상 기사 멸종되다시피 하더니…"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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