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미국 증시 하락과 삼성과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 악화로 반등 하루 만에 하락했습니다.
장 시작과 함께 10 포인트 넘게 떨어진 뒤 낙폭을 키운 코스피 지수는 22일보다 22.83포인트 빠진 1,093.40으로 거래를 마치며, 1,10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22일보다 5.75포인트 내린 352.83로 마감하며,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주가 급락의 여파로 22일보다 12원 90전 상승한 1,390원 9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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