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가 20년만에 박근혜 전 재단이사장 체제로 바뀔 전망입니다.
영남학원 임시이사회는 22일 박근혜 의원이 추천한 4명의 인사를 정식재단 이사로 선임할지를 최종 결정한 뒤에 교과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박 의원은 1980년대에 영남대 재단이사장을 지내다 부정입학 사건과 학내 민주화운동으로 물러난뒤 최근 학교 구성원들의 요청에 따라 재단 정상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TBC)
영남대학교가 20년만에 박근혜 전 재단이사장 체제로 바뀔 전망입니다.
영남학원 임시이사회는 22일 박근혜 의원이 추천한 4명의 인사를 정식재단 이사로 선임할지를 최종 결정한 뒤에 교과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박 의원은 1980년대에 영남대 재단이사장을 지내다 부정입학 사건과 학내 민주화운동으로 물러난뒤 최근 학교 구성원들의 요청에 따라 재단 정상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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