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9일과 20일 서울에서 회담을 연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캐서린 애쉬튼 EU집행위 통상담당위원은, 한·EU FTA의 주요 쟁점이었던 상품양허와 자동차 비관세 분야 등에서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협상에서 남은 것은 10% 정도"라고 말해, 오는 3월 첫째주 서울에서 열릴 8차 협상에서 한·EU FTA가 최종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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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과 20일 서울에서 회담을 연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캐서린 애쉬튼 EU집행위 통상담당위원은, 한·EU FTA의 주요 쟁점이었던 상품양허와 자동차 비관세 분야 등에서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협상에서 남은 것은 10% 정도"라고 말해, 오는 3월 첫째주 서울에서 열릴 8차 협상에서 한·EU FTA가 최종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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