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한 공장, 오바마 가면 제작이 한창입니다. 도쿄 북부에 위치한 이 공장에서는 지난해 12월 이후 2500개가 넘는 오바마 가면이 생산돼 모두 팔렸습니다. 현재 1000개를 더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른 정치인이나 연예인들의 가면도 만들어 팔아왔지만 오바마 가면의 판매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한편 오바마와 함께 유명해진 일본 오바마시에서는 각종 용품들로 오바마의 취임을 축하하는 파티를 준비 중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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