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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광역시 '신청사 시대' 개막

울산광역시 신청사가 준공됨에 따라, 울산시가 19일부터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절약과 효율이라는 공공건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지난 2005년 12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본관으로 사용했던 구청사는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9월, 그동안 외부건물에 임대해있던 부서들을 입주시킬 방침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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