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용산 철거민 사망' 참사 대해 수사 착수

이번 참사에 대해서 검찰도 즉각 수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해 정병두 서울중앙지검 1차장을 본부장으로 하고, 그리고 검사 7명과 수사관 13명으로 수사 본부를 구성했습니다.

검찰은 현재 검사 3명을 보내 참사 현장을 보존하는 한편, 신속한 화재 감식과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화재 발생 경위와 사망 원인 등 진상을 철저하게 밝힐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