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기업도시내 한·중 국제산업단지의 정부 승인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한·중 국제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말 중국측의 법정자본금 1천 5백억 원이 확보됐고 정부 부처간의 협의도 마무리되면서, 기업도시 심의위원장인 국무총리의 최종 결재만을 남겨둔 상태여서 이번 주에 정부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2025년까지 무안읍과 청계면 등에 1조 7천억 원이 투입돼, 도매유통단지와 국제 대학단지 등 인구 7만 명의 기업도시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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