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글로벌 신약개발 지원 2개 질환과제 공모

교육과학기술부는 혈관질환과 감염증, 천식, 퇴행성 뇌질환, 비만·당뇨 등 5개 질환 가운데 2개를 선정해 이에대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매년 30억 원씩 5년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질환별 과제책임자를 정하기 위해 내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런 내용의 공고를 하고 접수 과제 가운데 연구 물질과 책임자, 계획의 우수성을 심사해 2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또 총괄과제 외에도 연구내용이 독창적이고 발굴하려는 물질이 새로운 단위 과제를 선정해 총괄과제에 편입해 협약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신약 후보물질개발사업은 국내 제약업계가 다국적 제약기업과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하고 신약개발 역량을 선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종양 부문의 이화여대 김대기 교수와 관절염 부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영우 박사를 첫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