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 대통령은 오는 20일 취임 직후 적극적인 대 중동외교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USA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오바마 당선인은 정권인수위원회 집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취임 직후 가자지구 충돌 등의 중동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외교팀을 즉각 임명하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당선인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충돌은 물론 이란, 아프가니스탄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 지역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