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감사원이 공적자금이 투입된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면서 회장을 역임한 박병원 청와대 경제수석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 수석은 재작년 3월부터 1년2개월 동안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 일했으며 회장 재직당시 컨설팅 업체에 과다한 용역비를 제공하고 기업 대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수석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청와대도 현재까지는 비리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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