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에 귀성길은 25일 오전, 귀경길은 26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설보다 연휴가 하루 짧아 귀경길은 부산-서울이 최대 9시간 20분으로 예상되는 등, 전체적으로 이동 시간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신갈, 호법, 천안분기점 등 8개 노선 18개 구간의 병목지점에서는 갓길 운행과 끼어들기 차량에 대한 단속도 실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21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도로 교통 상황과 고속버스·철도,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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